독일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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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민의 장점

1) 전문분야와 (IT, 의료, 회계, 엔지니어 등) 관련된 다년간의 경력이 있고 영어로 업무수행이 가능한 경우에는 취업이 매우 용이합니다. 2017년 8월 기준으로 독일의 실업률은 3.7%로써 유럽연합(EU)에 속한 국각들 중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국가 중 하나입니다. (참고로 동일한 시점에서 프랑스는 9.8%, 스페인은 17.1%, 이탈리아는 11.2%의 실업률을 각각 보이고 있습니다)

2) 취업 후 블루카드 (독일 거주권)를 받고서 약 2-3년을 체류하는 경우 영주비자 신청이 가능합니다. (불루카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2016년 기준, 독일은 OECD국가 중 연간 노동시간이 (1,363시간) 가장 짧은 국가 중 하나입니다. 참고로, 주요 국가들의 연간 노동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호주: 1,669시간, 캐나다: 1,703시간, 미국: 1,783시간, 뉴질랜드: 1,752시간, 프랑스: 1,472시간, 스페인: 1,69시간, 덴마크: 1,410시간, 한국: 2,113시간) 따라서, 독일은 영미권의 국가들은 물론이고 다른 유럽국가들과 비교해서도 근로자들이 가장 짧은 시간을 일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4) 합리적으로 운영되는 연금제도, 실업수당, 무상 교육 및 의료 등 세계최고 수준의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단, 이런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한국과 비교해서 조금 더 높은 세금을 내야합니다.

5) 한국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물가가 저렴합니다. 특히, 식료품을 포함한 생활물가가 한국과 비교해서 낮습니다. (단, 대도시에 있는 원룸형 숙소나 주택을 임차하는 경우에는 독일이 월세가 좀 더 비싸지만 공공임대 주택 등 선택의 폭이 매우 넓기 때문에 주거비도 독일이 한국보다 더 비싸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직장을 먼저 구하지 않고 독일에 가도 될까요?

개인별로 처한 상황들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획일적인 답변을 드리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하지만, 한국인들의 경우 독일을 포함한 유럽연합(EU)지역에 3개월 동안 무비자로 체류가 가능하며 ‘취업준비비자’를 신청하면 무비자 기간을 넘겨도 6개월을 더 체류할 수 있기 때문에 최대 9개월 동안의 기간을 이용하여 구직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보다 안정적인 방법을 통해서 독일 이주 전 직업을 먼저 구하기 원하는 경우에는 이에 적합한 자문서비스를 제공해 드립니다.

 

베스트웨이 컨설팅이 독일에서의 구직활동을 어떻게 도와줄 수 있나요?

베스트웨이 컨설팅과 함께 일하고 있는 독일 내 현지 변호사들이 (독일어, 영어, 한국어 능통) 독일어로 된 이력서의 작성은 물론 신뢰할 수 있는 헤드헌터들을 소개해 드리고 취업과 관련된 절차 및 근로계약서 검토 및 자문 등 취업과 관련된 다양한 도움을 드립니다.

독일의 변호사들은 취업과 관련된 자문 이외에 어떤 서비스를 제공해 주시는지요?

베스트웨이 컨설팅의 고객들이 독일에 입국을 하기 전의 비자업무 (노동허가 포함)부터 독일입국 이후 맞닥뜨리게 되는 각종 학교선택 (신청자 본인과 배우자 및 자녀들), 주택매매 및 임대, 사업체 매매 및 임대 (Lease), 관공서 및 은행업무에 대한 자문서비스 등 독일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도와드립니다.

블루카드란 무엇인가요?

블루카드는 유럽연합에 속하지 않은 국가들의 (Non-EU Countries) 국민들 중 대졸 이상의 학위를 보유한 고급인력들에게 독일에서 거주와 취업을 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일종의 거주권입니다. 블루카드는 최초 4년간 유효하나 만약 근로계약기간이 4년 미만인 경우에는 근로계약기간에 3개월을 더한 기간 동안 유효합니다. 블루카드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1) 4년제 대학을 졸업하여 학사학위를 가지고 있어햐 합니다. 블루카드를 신청할 때 학교졸업증명서와 근로계약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2) 나이에 대한 제한은 없지만 연봉이 €50.800 이상이어야 합니다. 만약, 신청인의 직업이 부족직업군에 속하는 경우에는 (과학자, 수학자, 엔지니어, 의사, IT 전문직) €39.624 이상의 연봉이어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블루카드를 가지고서 33개월의 기간이 경과되면 영주비자 신청이 가능합니다. 또한, 독일어 시험에서 B1이상의 성적을 얻을 경우에는 블루카드 수령 후 21개월 이후에 영주비자 신청이 가능합니다. 블루카드 소지자는 유럽연합 이외의 지역에서 12개월 동안 체류하는 경우에도 블루카드를 유지할 수 있으며 블루카드를 가지고 독일에서 18개월 이상을 체류한 경우에는 유럽연합 지역의 다른 국가로 이주가 가능합니다.